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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웍스, ‘2025 MARINE DAY’ 기술세미나 개최

관리자 2026/01/02 77

2025.11.10

 

AI와 데이터 기반의 해운 DX 전략과 솔루션 – 규제 대응을 넘어 자율 운항으로

 


 

 

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는 ㈜마린웍스(대표 김용대)가 오는 11월 20일(목) 오후 2시 30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5 MARINE DAY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AI와 데이터 기반의 해운 DX 전략과 솔루션: 규제 대응을 넘어 자율운항으로”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해사 산업의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방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인공지능이 해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해사산업’ 세션이 진행된다. 한국해양대학교 조익순 교수는 첫 세션에서 인공지능이 해사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가능성을 제시하고, AI가 해운 산업의 혁신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강조한다. 이어 마린웍스 기술연구소 김상용 상무는 ‘규제 대응에서 자율운항으로’라는 주제로, 해사업계의 DX·AX(디지털·인공지능 전환) 흐름과 마린웍스의 연구개발 전략 및 주요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AI 학습의 기반이 되는 고품질 운항 데이터 관리 체계 개선과 머신러닝 분석, 그리고 챗봇 등 AI 활용 사례가 함께 발표된다.

 

 

2부에서는 해운 산업의 규제 대응과 디지털 혁신을 잇는 실질적 솔루션이 소개된다. TMSA(탱커 자율평가) 대응을 위한 구독형 선박관리 솔루션, Digital Bridge 플랫폼 기반 자율운항 기술 실증 프로젝트(KASS Project) , IACS UR E26/E27 규제 대응을 위한 사이버보안 서비스, 그리고 차세대 해양정보 표준(S-100) 국제 동향이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마린웍스의 MARINE DAY 기술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해양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인공지능 전환을 함께 논의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자, 다양한 산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네트워킹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린웍스 김용대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규제 대응을 넘어 자율운항 시대로 나아가는 AI·데이터 기반 해운 DX의 다양한 해법과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마린웍스 공식 등록 페이지(마린데이 링크) 또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출처 : 해운산업신문(http://www.cargotimes.net)

원문 : 마린웍스, ‘2025 MARINE DAY’ 기술세미나 개최 < 선박기자재 < 조선무역 < 기사본문 - 해운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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