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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웍스, ‘2025 MARINE DAY 기술세미나’ 개최… AI 기반 해운 DX 전략 조명

관리자 2026/01/02 64

2025.11.12

 

“규제 대응을 넘어 자율운항으로”를 주제로 11월 20일 부산서 열려


 

 

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는 ㈜마린웍스(대표 김용대)가 오는 11월 20일(목) 오후 2시 30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5 MARINE DAY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AI와 데이터 기반의 해운 DX 전략과 솔루션: 규제 대응을 넘어 자율운항으로”를 주제로, 인공지능이 해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성 제고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AI와 해사산업의 미래, 실질적 DX 전략 공유

 

세미나 1부는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해사산업’ 세션으로 진행된다.

 

한국해양대학교 조익순 교수가 첫 발표자로 나서 인공지능이 해사 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제시하며, AI가 해운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한다.

 

이어 마린웍스 기술연구소 김상용 상무는 ‘규제 대응에서 자율운항으로’를 주제로, 마린웍스의 연구개발 전략과 주요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고품질 운항 데이터 관리 체계 개선, 머신러닝 분석, 챗봇 등 AI 기반 기술 적용 사례도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규제 대응 넘어 자율운항으로… DX·AX 솔루션 총망라

 

2부 세션에서는 해운 산업의 규제 대응과 디지털 혁신을 잇는 실질적 솔루션이 발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TMSA(탱커 자율평가) 대응 구독형 선박관리 솔루션 ▲Digital Bridge 플랫폼 기반 자율운항 실증 프로젝트(KASS Project) ▲IACS UR E26/E27 규제 대응 사이버보안 서비스 ▲차세대 해양정보 표준(S-100) 국제 동향 등이 포함된다.

 

해양 DX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2016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MARINE DAY 기술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해양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인공지능 전환을 함께 논의하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린웍스 김용대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규제 대응을 넘어 자율운항 시대로 나아가는 AI·데이터 기반 해운 DX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공식 등록 페이지 또는 담당자 이메일(eunhye.lee@marineworks.co.kr)을 통해 가능하다.

 

출처 : 해사신문(http://www.haesanews.com)

원문 : 마린웍스, ‘2025 MARINE DAY 기술세미나’ 개최… AI 기반 해운 DX 전략 조명 -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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